제주 해녀의 가치를 담은 공간, 그리고 음식

해녀의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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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제주 바다에서 갓 채취한 싱싱한 해산물과 연극 공연이 어우러진 파인다이닝, 해녀의부엌. 해녀의부엌은 제주 해녀들의 주소득원인 뿔소라의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문을 열었습니다. 트리즈컴퍼니는 해녀의부엌이 목표로 하는 지역상생의 꿈을 실현하고, 나아가 제주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해녀의부엌 이미지를 구축하는 브랜딩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아울러 비보티비의 ‘간다간다 봉간다’ 영상 시리즈 및 네이버 메인 판에 주기적으로 연재되는 작은가게 오래가게 포스트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많은 사람에게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상품기획, 디자인, 그리고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트리즈컴퍼니는 해녀의부엌이 가진 특별한 이야기와 가치를 알리기 위한 브랜딩 작업을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